‘맛있는 녀석들’, 돌아온 ‘삼시 몇 끼’ 편…이번엔 중국요리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맛있는 녀석들’ 영상./사진제공=코미디TV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12시간 동안 중국요리 무제한 먹방을 펼친다.

5일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은 하루 종일 먹고 놀아 화제가 됐던 ‘삼시 몇 끼-정선 편’에 이은 ‘삼시 몇 끼–중국요리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제작진은 인천의 한 숙소를 마련해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을 합숙 시켰다. 그리고 배고플 때마다 600m 거리의 중국집으로 이동해 평소 먹어보지 못한 중국요리 먹방을 펼칠 것을 규칙으로 제안했다. 여기에 먹방 시간과 메뉴 수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롭게 시켜 먹을 수 있다고 말해 무한 먹방을 예고했다.

아침 일찍부터 모인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중국집이 열리자마자 달려가 위대한 먹성을 자랑했다. 그리고는 다시 숙소로 돌아와 세상 편한 낮잠을 청했다. 잠에서 깨어나 소화가 다 될 즈음 다시 중국집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놀고먹는 굴레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