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영국에서도 通했다…”유명 라디오서 7주째 신곡 소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버스터즈. / 제공=에버모어뮤직

밴드 버스터즈(Bursters)의 신곡 ‘배리어스(Barriers)’가 영국의 톱 록음악 매거진이자 라디오인 ‘케랑!(Kerrang!)’에서 7주째 소개됐다.

일본의 ‘번!(Burrn!)’, 영국의 ‘메탈 해머(Metal Hammer)’와 더불어 영향력 있는 록음악 메거진 ‘케랑!’은 록의 발전과 대중음악을 소개하고 있는 라디오까지 운영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채로운 색깔을 지니면서도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록 그룹의 음악들을 선별해 메탈의 세계를 보여준다.

버스터즈는 지난 5월 말부터 7주째 한국인 최초로 ‘케랑!’의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록 음악 세계에서 버스터즈의 음악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내외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버스터즈는 오는 11일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어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는 영국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