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장가? 2년 내 가야할 듯…어머니 잔소리 시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 사진제공=Mnet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결혼 계획에 대해 “2년 안에는 무조건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MC를 맡은 Mnet 음악 예능 ‘더 콜(The Call)’ 첫 방송에 앞서 경기 고양 대화동 CJ ENM 일산제작센터에서 가진 인터뷰에서였다.

‘더 콜’은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정체를 숨긴 아티스트에게 러브콜을 보내 협업하는 콘셉트로 지난해 시즌1이 방영됐다. 오는 5일 저녁 시즌2로 돌아온다.

김종국은 “어머니가 나한테 잔소리를 전혀 안 하셨던 분인데 ‘미운 우리 새끼’ 이후로 분위기를 타시는 것 같다. 슬슬 잔소리를 하기 시작하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 강화된 포맷으로 돌아온 ‘더 콜2’는 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