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일, 프로이별러→진솔한 사랑꾼 이미지 변신…10일 러브송 발표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양다일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가수 양다일이 이별송이 아닌 러브송으로 컴백한다.

양다일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우린 알아’ ‘미안해’ ‘고백’ 등 데뷔 후 줄곧 이별의 아픔을 주제로 한 노래들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팬들로부터 ‘프로이별러’라 불렸다. 그는 이번 싱글을 통해 드디어 가슴 아픈 이별이 아닌 아름다운 러브송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페셜 싱글을 발표하는 양다일은 오는 20일에 단독 콘서트 ‘다일랜드’를 개최한다. ‘다일랜드’에는 그룹 마마무와 멜로망스 정동환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양다일은 신곡 발표와 함께 콘서트 개최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모든 준비를 마쳤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