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 내 경험담, 눈물 때문에 녹음 중단되기도”

[텐아시아=우빈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벤 / 사진제공=KBS

가수 벤이 신곡 ‘헤어져줘서 고마워’가 경험담이라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벤이 출연한다.

최근 벤은 ‘열애중’ ‘180도’에 이은 또 하나의 이별곡 ‘헤어져줘서 고마워’를 발표했다. 전작보다 한층 더 애틋한 이별을 담은 이 곡은 벤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만들어진 곡이라고 밝혀져 눈길을 끌었는데, 벤은 눈물 때문에 녹음이 중단된 사연을 함께 전해 궁금증을 모았다.

특히 벤은 이번 신곡이 역대급 난이도라며 “목숨 걸고 하는 노래”라고 말했다. 고음 연타로 일반인들은 물론 가수들에게도 노래방 도전곡으로 손꼽히는 곡 ‘180도’보다도 어렵다는 신곡 ‘헤어져줘서 고마워’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 현장의 모든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