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GMA’, 7월 4일 대상·인기상 투표 시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019 MGMA’ 포스터./ 사진제공=’2019 MGMA’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의 대상 중 하나인 ‘The Top Artist’의 투표가 오는 4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2019 MGMA’는 현재 10개의 음악 부문에서 각 10팀씩 후보를 선정해 투표를 받고 있다. 지난 6월 20일부터 시작된 투표는 12일 만에 투표수 650만표를 돌파했다.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진 가운데 지난 2일까지의 투표 결과를 포함한 심사 기준에 따라 부문별 상위 5팀이 ‘The Top Artist’ 후보가 된다.

대중에게 가장 사랑 받은 가수에게 시상하는 ‘The Top Artist’는 지니뮤직 음원 점수와 소셜 점수, 홈페이지 투표와 트위터를 통한 SNS 투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되며 8월 1일 ‘2019 MGMA’ 생방송에서 그 수상자가 공개된다.

아울러 4일 오전 11시부터 ‘2019 MGMA’의 지니뮤직 인기상과 글로벌 인기상 투표도 시작된다. 지니뮤직 인기상은 지니뮤직 홈페이지 투표 100%로 선정되며, 글로벌 인기상은 Mwave에서 글로벌 팬들의 투표만으로 결정된다.

‘2019 MGMA’ 티켓 판매가 7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저녁 7시 서울 KSPO DOME(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 에서 개최된다.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음악 전문 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