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감성 또 통했다…’비가 내리는 날에는’ 2개 음원차트 1위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윤하 ‘스테이블 마인드셋’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ㅌ

가수 윤하가 신곡 발매 하루 만에 음원차트 정상을 접수했다.

지난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윤하의 새 미니앨범 ‘스테이블 마인드셋(STABLE MINDSET)’의 타이틀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은 3일 오전 8시 기준 벅스, 네이버 등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멜론 7위, 올레뮤직 4위, 지니뮤직 4위 등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도 상위권에 안착한데 이어 수록곡 ‘사계(四季)’ ‘론리(Lonely)’ ‘어려운 일’ ‘레이니 나이트(Rainy night)’ 등 앨범 전곡이 실시간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음원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타이틀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은 이별 후 흘리는 눈물을 비에 비유한 서정적 가사에 윤하의 폭발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윤하 특유의 감성과 함께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일렉 기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안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