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사바나’로 데뷔 활동 2라운드 시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사진제공=에잇디크리에이티브

그룹 온리원오브의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2일 “온리원오브는 5주간의 ‘사바나’ 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늘 SBS MTV ‘더 쇼’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서 ‘타임리프’ 활동을 잇는다”고 밝혔다.

‘타임리프’는 데뷔 앨범 ‘. . .’(dot point jump)에서 ‘사바나’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이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후회와 이별 후의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온리원오브는 앞서 ‘타임리프’의 뮤직비디오 외에도 그레이, 웨이브, 클락 버전 등을 공개해 팬들의 취향을 다양한 방식으로 저격하고자 했다.

온리원오브는 “매순간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음악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온리원오브는 지난 5월 28일 데뷔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잇디크리에티브의 음악 전문 레이블 RSVP에서 선보이는 첫 아이돌 그룹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