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오늘(2일) 새 EP앨범 발매…염따X김하온 M/V 출연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박재범의 신곡 ‘All Day’ 뮤직비디오 티저/사진=AOMG 제공

가수 박재범이 새 EP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둔 지난 1일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박재범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타이틀곡 ‘All Day (Flex) (Feat. HAON(김하온) & 염따)’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앨범 아트워크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특유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래퍼 염따가 등장한다. 마치 개인 SNS 게시물을 보는 듯한 형식의 영상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2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박재범과 김하온, 염따 세 사람이 함께 출연해 유쾌함을 더할 예정이다.

박재범의 새 EP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크러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 ‘Yummy (Feat. Crush)’와 AOMG의 Ugly Duck(어글리덕)이 프로듀싱을 맡은 곡 ‘Nothing Matters’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박재범의 새 앨범 ‘Nothing Matters’는 2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