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나, 로맨스 드라마 ‘사랑공식 11M’ 출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AOA 유나. / 제공=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오에이(AOA)의 유나가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에 출연한다.

‘사랑공식 11M’는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인해 축구에 대한 열정을 접고 평범한 여대생으로 살아가던 지윤(찬미)과 꽃미남 선배 태오(윤산하)와의 사랑 이야기다.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초고화질(UHD) 차세대 방송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지난달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극 중 유나는 지윤의 대학 동기 소진 역을 맡았다. 소진은 지윤의 대학교 친구로, 철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태오를 짝사랑하며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나는 웹드라마 ‘프린스의 왕자’를 시작으로 ‘매콤달콤’ ‘마이 올드 프렌드’ ‘싱글 와이프’ ‘투하츠’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했다. ‘사랑공식 11M’를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