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830만 돌파…오늘(2일) 개봉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예매율 80% 육박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알라딘’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알라딘’이 8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11만170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날까지 838만3539명이 영화를 밨다.

‘토이스토리4’는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6만3753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231만4603명을 기록했다.

‘존 윅 3: 파라벨룸’는 3위에 올랐다. 하루 동안 5만2093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72만7894명이다.

이날 개봉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5만1694명을 동원해 4위로 진입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5만2550명이 영화를 봤다.

‘기생충’은 하루 동안 4만505명을 불러모아 5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누적 관객 수는 961만7159명을 기록했다.

이어 ‘애나벨 집으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비스트’ ‘마담 싸이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예매율은 2일 오전 8시 기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79.9%로 1위다. 이어 ‘알라딘’이 10.2%로 2위, ‘토이스토리4’가 2.8%로 3위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