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테이션’, 레드벨벳·첸 등과 함께 마지막 역에 정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더 스테이션’ 콘서트./ 사진제공=드림메이커

토크 콘서트 ‘더스테이션(THE STATION)’ 결산 공연이 지난 6월 29일과 3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다.

콘서트에는 레드벨벳, 첸, 10cm, 피에이치원, 김하온, 범키, 노라조 등이 참여했다.

양일 공연의 MC는 모델 장윤주가 맡았다. 장윤주는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자작곡 ‘LISA’를 선보여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더 스테이션’은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하나카드가 투자한 공연이다. 정류장을 테마로 한다.

지난해 7월 처음 개최된 이후 6회에 걸쳐 ‘녹아내려 역’‘혼자서도 잘해 역’‘복덩이 역’ 등 다양한 주제로 열렸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