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소란 고영배와 듀엣 ‘시간이 부족해’ 발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최정윤./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

싱어송라이터 최정윤이 7월 1일 정오 새로운 싱글 앨범 ‘시간이 부족해’를 발표한다.

새‘시간이 부족해’는 연인과 함께 있는 1분, 1초를 아까워하는 사랑스러운 투정을 담은 곡이다. 최정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설렘 가득한 듀엣을 선보인다.

최정윤은 작년 인스타그램 라이브 중 “이 곡에 고영배님이 피쳐링 해주신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소란의 팬이다”라고 말했다.

고영배 또한 “신인 때부터 좋게 지켜보던 후배의 곡에 피쳐링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최정윤은 2017년 데뷔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