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820만 돌파…2위 ‘토이스토리4’ 3위 ‘존 윅3’ 외화 강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알라딘’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알라딘’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82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6월 30일 하루 동안 35만978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날까지 827만1844명이 영화를 밨다.

‘토이스토리4’는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28만4824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225만869명을 기록했다.

‘존 윅 3: 파라벨룸’는 3위에 올랐다. 하루 동안 13만5381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7만5803명이다.

‘기생충’은 하루 동안 8만6539명을 불러모으면서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7만6740명을 기록했다.

‘애나벨 집으로’는 하루 동안 5만5330명을 모아 5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29만1328명이 영화를 봤다.

6위인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일일 관객 5만342명을 추가했다. 누적 관객 수 102만4466명을 기록해 100만을 넘어서게 됐다.

이어 ‘비스트’ ‘마담 싸이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마녀배달부 키키’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