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역주행 신화 ing…750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 ‘굳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알라딘’ 포스터. /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알라딘’이 박스오피스 정상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28일 하루 동안 15만150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51만3908명.

2위는 ‘토이 스토리4’가 차지했다. 하루 동안 9만9045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64만6948명이다.

‘존 윅3: 파라벨룸’은 8만94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7만4712명.

‘기생충’은 5만333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39만9441명이다.

5위 ‘애나벨 집으로’는 4만4449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 16만3676명이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비스트’, ‘마담 사이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어벤져스:엔드게임’이 6위부터 10위를 차지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