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팀 떠날까 걱정…’복면가왕’ 가왕전 떨어지길 기도”

[텐아시아=우빈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데이브레이크 / 사진제공=KBS

밴드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복면가왕’ 5연승을 한 이원석 때문에 불안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한다.

이날 2년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은 최근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5연승 가왕 신화를 써 내려간 보컬 이원석을 향해 “잘 돼서 혼자 팀을 나갈까 걱정했다”며 “멤버들과 함께 손잡고 떨어지길 기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곡 ‘우리 안녕이 자연스러워서’를 발표한 데이브레이크는 이 곡이 무려 4년 만에 만든 이별 노래임을 밝혔다.  이원석은 “이 곡을 위해 가성 연습에 공들였다”고 밝히면서 ‘환관 창법’의 대표주자인 MC 유희열과 함께 가성 메들리를 선보이며 묘한 풍경을 만들어냈다.

데이브레이크는 새로운 앨범을 만들며 그 어디서도 난생 처음 듣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