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고블린’으로 보여줄 세 가지 매력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싱글 ‘고블린 (Goblin)’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싱글 ‘고블린 (Goblin)’이 베일을 벗는다.

설리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사이트를 통해 싱글 ‘고블린’의 음원을 공개하며, 동시에 타이틀 곡 ‘고블린 (Goblin)’의 뮤직비디오도 선보인다.

타이틀곡 ‘고블린’은 프렌치 감성이 가미된 오가닉 팝 곡으로, 설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나’라는 존재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져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고블린’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세 가지 콘셉트로 표현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오늘(28일) 오후 6시 마지막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이번 싱글에는 ‘고블린’ 외에도 환상의 캐릭터에게 말을 건네는 이야기를 독특하게 풀어낸 시티팝 스타일의 뉴웨이브 장르 곡 ‘온더문 (On The Moon)’, 이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면서 갖게 되는 마음을 노래한 얼터너티브 기반의 뉴에이지 장르 곡 ‘도로시 (Dorothy)’ 등 설리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 수록됐다.

설리는 음원 발표 당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Sulli’s Special Stage “Peaches Go!blin”’ (설리스 스페셜 스테이지 “피치스 고!블린”)을 개최해 ‘고블린’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