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래원, 2주 연속 황금배지 획득…시청률 4.5%로 종편 예능 ‘1위’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도시어부’ 방송 화면./사진제공=채널A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가 종편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도시어부’는 시청률 4.514%(전국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해 종편 당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낚시의 메카’ 오도열도에서 두 개의 황금배지를 낚은 김래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주 방송에서 황금배지를 획득하며 연예계 최고의 강태공임을 입증한 김래원은 두 번째 대결에서도 스승 및 형님들을 제치고 황금배지를 획득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3.910%,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2.317%, MBN ‘여행생활자 집시맨’은 3.295%를 기록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