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도 해변갈 때 예쁘게”…김빈우, 명품 몸매 ‘비키니 자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김빈우./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트로 관리한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김빈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닝할 때는 비키니만. 아이들이랑 함께 할 때는 래시가드까지. 엄마들도 해변 갈 때 예쁘게 입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빈우는 비키니와 래시가드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173cm의 큰 키와 긴 다리가 인상적이다. 김빈우는 최근 65kg에서 59kg으로 변한 다이어트 전후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