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김남주, ‘아이돌 런치박스’ MC 활약…’9년차 아이돌’ 내공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아이돌 런치박스’ 김남주./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김남주가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김남주가 올레 tv 모바일과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런치박스’의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다.

‘아이돌 런치박스’는 MC들이 의뢰를 받아 ‘최애돌(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셰프 특선 도시락을 배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위키미키, 김동한, 오마이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9년차 아이돌이자, 연예계 ‘먹방 요정’으로 불리는 김남주는 ‘아이돌 런치박스’의 MC에 걸맞는 깔끔한 진행력과, 예능감, 음식 관련 지식을 뽐내며 다재다능한 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김남주는 각종 게임을 진행하며 게스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뢰 대상에게 맞춤형인 메뉴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꽁트, 성대모사를 선보이는 등 9년차 아이돌 다운 순발력을 보였다. 더불어 김남주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상대 MC인 권혁수와 ‘수주 남매’로 남다른 호흡을도 보여줬다.

‘아이돌 런치박스’는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 선공개 된다. 금요일 오후 8시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