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2019 NY’, K팝 그룹과 유튜버가 만나는 ‘케이콘 스튜디오’ 선보인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KCON STUDIO’./ 사진제공=CJ ENM

CJ ENM이 26일 “‘KCON 2019 NY(케이콘 뉴욕)’에서 공개 방송형 스튜디오 ‘KCON STUDIO(케이콘 스튜디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케이콘 뉴욕은 CJ ENM이 매해 해외에서 열어온 K팝 축제다. 올해에는 오는 7월 6~7일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제이콥 K.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케이콘 스튜디오는 K팝 그룹들과 유명 유튜버들이 관객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Mnet의 M2와 CJ의 다이아 TV와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올해엔 (여자)아이들과 에이티즈, 크리에이터 고퇴경, 뷰티 인플루언서 헤이이츠페이 등이 케이콘 스튜디오에서 관객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한다.

또 올해 케이콘 뉴욕은 케이콘 스튜디오를 비롯해 신인 K팝 그룹을 소개하는 ‘슈퍼 루키 쇼케이스’, 토크쇼 ‘스타 라이브 토크”엠카운트다운’이 구성됐다.

이 외에 6일 아티스트 라인업은 뉴이스트, 더보이즈, 아이즈원, 에버글로우,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

7일 아티스트 라인업은 베리베리, 세븐틴,(여자)아이들, SF9, AB6IX, 프로미스나인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