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13살 수지’ 시선 싹쓸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수지 닮은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연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 #송지욱#친구같은#누나#동생#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아는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배우 겸 가수 수지를 닮은 듯 돋보이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송지아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살이다. 지난 4일 종영한 tvN 예능 ‘애들 생각’에 출연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