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이지훈·신영숙·손준호, 오늘(25일) ‘최파타’ 출연…뮤지컬 넘버 부른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엑스칼리버’에 출연하는 배우 이지훈(왼쪽부터), 신영숙, 손준호.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엑스칼리버'(연출 스티븐 레인)에 출연하는 배우 이지훈·신영숙·손준호가 25일 오후 1시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

이지훈·신영숙·손준호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화요일 코너 ‘최파타 1열 라이브쇼’에서 작품 소개와 자신이 맡은 배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배우 오나라가 스페셜 DJ를 맡는다.

이지훈·신영숙·손준호는 관객들이 궁금해할 관람 포인트를 비롯해 ‘엑스칼리버’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밝힌다. 특히 아더의 이복 누이로 아더왕의 자리를 찬탈하려는 야망을 지닌 모르가나 역의 신영숙은 ‘엑스칼리버’의 넘버 ‘아비의 죄(Sins of The Father)’를 라이브로 부른다.

‘엑스칼리버’ 측 관계자는 “신영숙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담긴 노래를 생생하고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에 이지훈, 손준호의 재치 있는 입담 역시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