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피에이치원·노엘·재키와이, ‘오프 루트 페스트’ 출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오프 루트 페스트’ 포스터./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힙합 축제 ‘오프 루트 페스트(Off Route Fest)’의 2차 라인업이 24일 공개됐다.

1차 라인업에는 미국 힙합 뮤지션 미겔(Miguel)과 에이셉 퍼그(ASAP Ferg), 국내 대표 힙합 뮤지션들인 박재범, 다이나믹 듀오,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스윙스, 염따, 식케이, 기리보이, 하온 등이 이름을 올렸다.

2차 라인업에는 크루 팬시 차일드 소속인 크러쉬와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의 피에이치원, 인디고뮤직의 노엘과 재키와이가 합류했다.

이에 오는 10월 5일(토요일)에는 미겔, 크러쉬, 사이먼 도미닉, 스윙스, 기리보이, 염따, 식케이, 하온이 무대 위에 오른다.

10월 6일(일요일)에는 에이셉 퍼그, 박재범, 다이나믹 듀오, 그레이, 피에이치원, 노엘, 재키와이가 무대에 선다.

‘오프 루트 페스트’는 이후에도 3, 4차에 걸쳐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프 루트 페스트’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현재 멜론티켓, 인터파크, 위메프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