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김나영-다비치-방탄소년단, 6월 넷째 주 1위 후보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쇼! 음악중심’ 방송 화면

MBC ‘쇼! 음악중심’에 김나영, 다비치, 방탄소년단이 6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22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는 김나영의 ‘솔직하게 말해서 나’,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1위 후보로 호명됐다. 

이밖에도 ‘쇼! 음악중심’에는 레오, 레드벨벳, SF9, Stray Kids, 김현철 (With. 슬기 of 레드벨벳), 김호영, 러블리즈, 우주소녀, 전소미, 프로미스나인, 육중완밴드, 아이즈, 체리블렛, 에이티즈, WE IN THE ZONE, 윤수현 등이 출연한다. 특히 김현철과 슬기는 스페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