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GMA(지니뮤직어워드)’, 오늘(20일) 투표 시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019 MGMA’ / 사진제공=MGMA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가 20일 오전 11시 지니뮤직 음원과 소셜점수를 중심으로 선정된 각 부문 후보 명단을 공개하며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2019 MGMA’는 2018년 7월 1일부터 2019년 6월 19일까지 음원, 음반을 발표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음원 및 소셜 점수와 홈페이지 투표, SNS 투표(트위터) 결과, 심사위원 점수를 모두 반영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음악 부문에는 남·여 그룹, 남·여 솔로 아티스트, 남·여 신인 아티스트, 남·여 퍼포밍 아티스트, 보컬 아티스트, 밴드 등 10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진다.

대상 부문으로는 심사 기간 동안 대중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인 ‘The Top Artist’,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누적 합산 1위 음원인 ‘The Top Music’, M2 콘텐츠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M2 The Top Video’, 가장 많은 곡을 높은 순위에 올려놓은 ‘The Best Selling Artist’를 시상한다.

투표는 지니뮤직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2019 MGMA’는 8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을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