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이진성, 오늘(19일) 새벽 득녀…“산모 고생 많았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이진성 인스타그램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진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둘째 출산했습니다. 예쁜 딸입니다. 산모가 고생을 많이했네요”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보물 같은 우리 아이들 바르게 잘 키우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진성은 2013년 10년간 교제하던 3살 연상 여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6월 첫째 딸을 얻었다.

이진성이 속한 먼데이키즈는 지난달 27일 신곡 ‘사랑이 식었다 말해도 돼’를 발표했다. 현재 전국투어콘서트 ‘발라드 맛집’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