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의 멤버 공민지,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밝혀.

그룹 2NE1의 멤버 공민지,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밝혀. 공민지는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학교에서 가수 활동에 대한 지원이 부족할 거 같아서 이런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공민지는 오는 8월쯤 검정고시에 응시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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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요즘 아이돌에게는 회사가 학교 같기도 해요.

박명수, 17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복귀. 그동안 급성간염으로 활동을 하지 못했던 박명수는 “이번 일로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다. 앞으로는 건강을 돌보겠다. 그리고 ‘냉면’을 사랑해준 팬들과 노래를 만들어 준 이트라이브, 그리고 함께 불러준 제시카에게도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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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복귀 축하합니다. 이제 박명수가 할 일은 제시카와 아이디묘를 섭외해서 전국 행사를 장악하는 거죠!

SBS <태양을 삼켜라>, 지난 16일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8.5%기록. KBS <파트너>는 11.2%, MBC <트리플>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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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태양을 삼켜라>는 제목처럼 뜨겁고, <파트너>는 은근히 앞으로 나가네요. <트리플>은…… 점프실패.

한효주, 탤런트 강도한과의 교제설에 대해 보도 자료를 통해 “강도한과는 4개월 전 지인들과 함께 하는 모임에서 만난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같은 직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편한 관계”라고 밝혀. 한효주는 “열애설로 인해 친한 오빠인 강도한과 사이가 서먹해질까 조심스럽다. 최근 너무나 많은 스케줄로 인해 해명이 늦어진 것에 대해 죄송하다”며 교제설 직후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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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괜찮아요. 어차피 주말이면 다들 SBS <찬란한 유산> 기사를 쓰게 될 거에요.

SBS <아내의 유혹>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 오는 10월쯤 <천사의 유혹> 집필 예정. 이 드라마는 한 남자가 복수를 위해 1인 2역을 한다는 내용으로, <드림>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원래 <드림> 후속이었던 <제중원>은 <천사의 유혹> 후속으로 11월쯤으로 방송이 미뤄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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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농담 아닙니다.

농구 선수 우지원, 18일 방송하는 SBS <스타주니어쇼-붕어빵>에 딸과 함께 출연해 “과거 한 감독이 ‘대한민국 스포츠스타 1위 기념 뮤직비디오를 찍자’고 찾아왔다. 처음에는 농구, 산책, 밥 먹는 장면을 찍다가 급기야 옷을 벗어보라고 하더니 샤워신 위주의 촬영만 계속했다. 촬영한 지 10여년이 흘렀지만 감독은 연락이 안된다. 최근 부인 친구가 동남아시아에 있는 노래방에 갔다가 내 영상을 봤다고 말해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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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연고대 농구 선수들이 <주니어>에서 올백머리에 청재킷을 입고 패션 화보를 찍던 시절이 있었죠 (…)

탤런트 문채원, KBS <아가씨를 부탁해> 캐스팅. 문채원은 이 드라마에서 구두디자이너의 꿈을 가진 여자로, 윤상현이 연기하는 캐릭터와 어린 시절부터 친남매처럼 자라며 그를 바로잡아 주기 위해 애쓰는 캐릭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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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윤상현-윤은혜-정일우-문채원이라. 아름답군요!

KBS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의 이하늘, 마르코, 한민관, 김C를 감독으로 영입하기 위해 그가 출연하는 KBS <해피선데이>의 ‘1박 2일’에 등장. ‘천하무적 야구단’은 현재 감독 자리가 공석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해설자로 출연해 종종 팀에 조언을 하는 김C를 감독으로 앉히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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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냥 김C를 핑계 삼아서 ‘1박 2일’에서 프로그램을 알리고 싶었던 거 아니에요? ^^;

이외수, 오는 19일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최근의 방송 출연에 대해 “농부가 농사만 짓지 않고 고기도 잡듯이 작가는 책을 쓰기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해 다른 활동을 할 수도 있다. 방송활동 때문에 작품에 소홀했던 적 없다”고 말해. 또한 이외수는 이 날 “달에 사는 지성체와 소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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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분은 요즘 활동과 인터넷에서의 활약상만 모아도 책이 나올 거 같아요. ^^

KBS <해피투게더>, 지난 16일 TNS미디어코리아리서치 기준 전국 시청률 18.6% 기록. 이는 지난 10일 15.3%보다 3.3% 상승한 수치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7.3%, MBC <뉴스 후>는 3.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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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웃찾사>는 언제 웃음을 찾나요.

글. 강명석 (two@10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