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누나 ‘날아라 슛돌이3’ 등장…발차기+축구 굴욕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강인 누나들./ 사진=KBS N 스포츠 ‘날아라 슛돌이3’ 영상

축구선수 이강인의 누나들이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화제다. 이가운데 이강인과 누나들이 ‘날아라 슛돌이 3기’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졌다.

이강인은 지난 17일 U-20 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 환영식에서 “동료들에게 누나를 소개하고 싶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강인 누나들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이강인과 누나들이 등장한 KBS N SPORTS ‘날아라 슛돌이 3기’ 영상을 다시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최근 유튜브 KBS N 스포츠 채널에는 ‘날아라 슛돌이 3기’ 영상이 게재됐다. ‘태권소년 이강인에게 발차기한 소녀의 정체는?’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이강인의 누나들이 등장한다.

해당 영상에서 이강인은 태권도장에서 둘째 누나 이세은과 겨루기를 한다. 이강인은 호기롭게 덤비지만 세은 양의 발차기에 얼굴을 가격 당하는 굴욕을 맛본다.

이어 이강인은 축구로는 자신있다며 첫째 누나 이정은에게 도전하지만, 쉽게 공을 빼앗겨 웃음을 자아낸다.

이강인은 1남 2녀 중 막내로, 두 명의 누나가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