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원’, 아시아 5개국 판매

소원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이 5개국에 판매됐다.

10일 ‘소원’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와 전화통화에서 “‘소원’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필름 마켓을 통해 일본 홍콩 싱가포르 말레시아 인도네시아 총 5개국에 판매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소원’은 한불영상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파리한국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제는 파리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글. 이은아 domin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