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로운,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첫 주연, 지금도 촬영 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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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F9 로운./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SF9의 로운이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지금도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SF9의 미니 7집 ‘RP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였다.

로운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로운은 “오디션을 미팅 포함해서 다섯 번을 본 것 같다. 사실은 지금도 촬영 중인데 처음 주연을 맡는다는 것이 불안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내가 끌고 가야된다는 마음이 들었다. 감독님과 동료 배우 분들께서 날ㄹ 믿어주시고 같이 호흡하는 게 너무 좋아서 재밌게 잘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PM’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국내 각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