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드림웍스 제프리 카젠버그와 특별대담

봉준호 감독

봉준호 감독

‘슈렉’  ‘쿵푸팬더’ 등을 제작한 드림웍스 최고경영자 제프리 카젠버그와 ‘설국열차’의 봉준호 감독이 처음으로 만난다.

10일 CJ는18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CJ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포럼’을 개최, 이 자리에서 제프리 카젠버그와 봉준호 감독이 ‘창조경제 시대 사랑받는 문화콘텐츠 전략’을 주제로 특별 대담을 나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CJ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포럼’은 세계적인 문화계 파워 리더들을 초청해 창조적 사고방식과 성공 전략을 들어보고 창조경제 시대에 필요한 통찰력과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다.

제프리 카젠버그와 봉 감독이 참석하는 대담은 동서양의 창조적 조화와 문화콘텐츠와 ICT의 융합을 통해 탄생한 글로벌 콘텐츠의 제작 과정에 대한 주제 발표와 질의 응답 등이 진행된다.

‘CJ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포럼’은 무료로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CJ그룹 홈페이지(www.cj.net)를 통해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