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정윤혜 첫 정극 연기 도전

정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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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정윤혜가 데뷔 이래 첫 정극 연기 도전에 나선다.

정윤혜는 종합편성채널 JTBC 50부작 드라마 ‘맏이(극본 김정수, 연출 이관희)’에 최근 출연을 확정 짓고 11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정윤혜는 극중 셋째 딸 영숙 역으로 출연하며 아역에서 성인연기자로 바뀌는 극 초반부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영숙은 언니 영선을 행복하게 하게 위해 노력하는 착한 셋째 딸로 극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주요 배역이다. 앞서 정윤혜는 지난 8월 MBC 에브리원 아이돌 드라마 ‘더 드라마틱’에 출연했으며 정극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윤혜는 “이렇게 훌륭한 작품과 멋진 배역으로 연기데뷔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