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뮤지컬부터 드라마까지…’대세남’ 입증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준(이준영). / 제공=nhemg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준(이준영)이 뮤지컬과 드라마에 연달아 출연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준은 오는 18일 서울 종로구 두산 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에서 주인공 단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달 28일 미니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재 뮤지컬 준비에 한창이다.

동시에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극중 천명고 학생 유범진 역을 맡는다. 무대 위와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한다.

소속사 nhemg 관계자는 14일 “준은 뮤지컬로 오는 18일부터 8월 25일까지 괸객들을 만나며 다음달 ‘미스터 기간제’를 비롯해 영화, 광고, 예능에서도 종횡무진 활동하며 ‘대세남’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