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결혼소감 “영원한 걸 쫓는 삶의 시작”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10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음이 싱숭생숭 잠이 잘 안 오네요. 가족들과 친구들 또 팬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 하늘에 고마운 마음, 오늘의 자만이 겸손으로, 말하기가 듣기로, 사라질 것들을 쫓는 삶이 영원한 걸 쫓는 삶으로 바뀌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라봅니다”라고 전했다.

박진영은 10일 9세 연하 여자친구와 비공개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진영의 연인은 지난해 4월 발표한 미니앨범 수록곡 ‘너뿐이야’의 주인공으로 알려졌다.

최근 정규 10집 을 발매한 박진영은 타이틀곡 ‘놀만큼 놀아봤어’로 활동 중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