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오는 15일 ‘FIFA U-20 월드컵’ 편성으로 결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KBS2 ‘배틀트립’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이 오는 15일 결방된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13일 “2019 FIFA U-20 월드컵 관련 스페셜 방송이 편성돼 오는 15일 방송은 쉰다. 예정된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은 오는 22일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 더 알차고 재미있는 여행 정보로 가득 채워진 팔라우와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여름휴가 설계를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에는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정한·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나선다. 가수 김동한이 특별 MC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두 팀은 각각 잘 알려지지 않은 팔라우와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로 떠나 색다른 휴가를 즐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