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 6년 만의 솔로 정규 앨범 ‘SAJAH’로 컴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레게 뮤지션 스컬의 ‘SAJAH’ 커버./ 사진제공=콴엔터테인먼트

레게 뮤지션 스컬(SKULL)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가 13일 “스컬이 오는 14일 오후 6시 새 정규 앨범 ‘SAJAH’를 발매하며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레게 강 같은 평화(이하 레강평)‘의 리더로서 하하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그가 솔로로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썬 약 6년 만의 컴백이다.

이번 그의 정규 앨범을 위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힘을 보태주었다. 첫 번째 트랙인 ‘SAJAH’는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그룹 Fugees의 리더 Wyclef Jean이 언급을 해줬다.

자메이카 출신 레게 아티스트 Mighty Mystic도 피처링에 참여했다. 타이틀 곡은 “YE YE YE YO‘다. 이밖에도 MC 스나이퍼, 레게 아티스트 킹콩과 Daggaz(대거즈) 시절을 함께한 예솔 등 세대를 대표하는 참여진이 뭉쳤다.

뮤직비디오는 레게의 본고장인 자메이카부터 미국, 일본 등에서 촬영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