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첫 솔로앨범 아이튠즈 15개 지역 1위…美 빌보드 “퍼포머 스킬 보여줘”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첫 번짜 솔로앨범 ‘트루 컬러스’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첫 솔로 앨범으로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유노윤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스(True Colors)’는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러시아, 일본, 싱가포르, 태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15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팔로우(Follow)’는 엠넷뮤직 1위, 바이브 2위 (오전 9시 기준) 등을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1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팔로우’를 조명하며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하게 펼쳐지는 유노윤호의 다이내믹한 보컬이 강조된 그루비한 팝 트랙”이라고 소개했으며,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도 “퍼포머로서 유노윤호의 스킬을 잘 보여준다”고 호평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