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4’ 정신혜 “극중 정시원, 또 다른 시련 맞이한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V오리지널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V라이브 캡처

V오리지널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이하 ‘연플리4’) V라이브에서 배우 정신혜가 의미심장한 의미를 담은 스포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연플리4’ V라이브에서는 배우들이 드라마 홍보를 위한 표어나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우는 ‘캠퍼스 생활의 모든 것’ 이라는 표어를 적었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는 사랑 이야기도 나오고, 군대와 졸업 이야기도 나오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각기다른 색깔의 옷이 그려진 그림을 들며 “옷 색깔이 스포다. 지민의 등장이 사랑과 우정 변화에 영향을 끼친다. 그걸 표현했다”고 귀띔했다.

정신혜는 ‘또 다른 시작? 시련?’ 이라는 표어를 들며 “이번 시즌에서는 울지 않는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이거나 시련이 되는 상황을 맞이한다”고 암시했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는 오는 19일 V라이브를 통해 선공개되며 22일부터 매주 수, 토요일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등을 통해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