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축구 한국-에콰도르, 방송 3사 시청률 11%…SBS 1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2019 FIFA  U-20 월드컵 준결승전 대한민국 VS 에콰도르./ 사진=유튜브 FIFA TV 캡처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FIFA U-20 월드컵 준결승 전에서 에콰도르를 1대0으로 꺾고 사상 첫 결승에 진출했다. 많은 축구팬이 밤샘 응원을 펼쳤고, 지상파 3사 실시간 시청률은 총 11.01%(서울 수도권 700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3시 30분 2019 FIFA U-20 월드컵 준결승전 경기가 KBS2, MBC, SBS에서 생중계 됐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KBS2는 전, 후반 평균 시청률 2.2%, MBC는 3.98%, SBS는 4.83%를 기록했다.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은 오는 16일 오전 1시 우크라이나와 결승전 경기를 갖고 우승에 도전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