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식스 이대휘, 골든차일드 최보민의 ‘에이틴2’ 촬영 알차게 응원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플레이리스트 공식 유튜브 계정 캡처.

그룹 에이비식스의 이대휘가 최근 웹드라마 ‘에이틴2’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내 골든차일드의 최보민을 응원했다.

빠른 2001년생인 이대휘는 올해 20살이 된 2000년생 최보민과 친구 사이다.

지난 11일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에 올라온 ‘에이틴 촬영장에서 일어난 일 (feat. 까메오대잔치) [에이틴2] – 비하인드3’ 영상에서는 최보민이 촬영장에 츄러스와 커피차를 보낸 이대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보민은 ‘에이틴2’에서 류주하 역을 맡았다. 완벽한 비주얼의 정체불명 전학생으로, 전학과 동시에 전교생의 주목을 받는 인물이다.

‘에이틴2’는 매주 목, 일요일 저녁 7시에 V LIVE,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