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모델 발탁…’우아+세련美’

[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이엘리야 / 사진제공=실큰코리

배우 이엘리야가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이엘리야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엘리야가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실큰(Silk’n)코리아의 새 전속 모델로 발탁되었다.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칠 이엘리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흰색 민소매 블라우스를 착용해 특유의 세련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부드러운 눈빛과 싱그러운 미소로 대체불가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그가 풍기는 우아한 분위기는 브랜드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실큰’ 관계자는 “평소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엘리야와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뷰티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이엘리야가 모델로서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엘리야는 실큰코리아 전속 모델로서의 첫 활동으로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엘리야와 실큰이 함께한 브랜드 화보와 영상은 실큰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비롯해 마리끌레르 6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