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4’ 오늘(12일) 네이버 V라이브 제작발표회 개최…새 시즌 변화는?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포스터./사진제공=플레이리스

‘연애플레이리스트4’(이하 ‘연플리4’) 제작발표회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

12일 영상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는 “오늘(12일) 오후 5시 연플리4 제작발표회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작발표회에는 연플리4를 이끌 박정우(윤 역)와 이유진(재인 역), 김새론(지민 역), 배현성(하늘 역), 박시안(푸름 역), 김형석(현승 역), 정신혜(지원 역) 등이 참여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진행은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맡는다. 휴강된 강의실을 배경으로 연플리4 배우들은 ‘WHO AM I’ ‘홍보대작전’ ‘시청자 토크타임’ 등 다양한 코너를 진행한다. 특히 홍보대작전 코너에서는 연플리 배경인 서연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한 캐릭터 세계관을 이용해 시즌4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스포일러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연플리4는 제작 사실 공개와 동시에 완전체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시즌3에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박정우의 재합류로, ‘윤·재인’ 커플의 관계 변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태원 플레이리스트 대표는 “시즌4라는 기념적인 시리즈 제작이 가능한 것은 연애플레이리스트를 사랑해주는 시청자들 덕분”이라며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준비했으니 오늘 오후 5시 V라이브로 많은 시청 바란다”고 말했다.

총 16부작인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는 4억 뷰 신화의 주역 이슬 작가와 새롭게 합류한 유희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토요일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에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