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유리 “예비 신랑, 식사 후 호텔로 데려가”

[텐아시아=우빈 기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서유리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방송인 서유리가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서유리가 예비 신랑과의 러브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서유리는 방송 시작부터 “기쁜 소식이 있어서 알리려고 나왔다”고 출연 소감을 밝히며 당당하게 결혼 소식을 전해 모든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소개팅으로 만난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서유리는 식사 후 커피숍에 가기로 했지만, 예비 신랑이 데려간 곳은 다름 아닌 호텔이었다고 전하며 “이게 무슨일이지” 싶을 정도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예비신랑의 직업과 나이를 밝히는 과정에서 MC들이 정체를 알아내자 당당하게 결혼할 상대가 누군지 모두 공개했다.

또한 서유리의 예비신랑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서유리를 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MC들은 물론 게스트들까지 모두 깜짝 놀란 그의 정체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