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오늘(11일) 입대…2PM의 마지막 군복무 주자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2PM의 찬성./ 텐아시아 DB

그룹 2PM의 찬성이 11일 입대한다.

찬성은 이날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찬성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되지 않는다.

찬성은 이로써 2PM에서 마지막으로 입대하게 됐다. 택연은 지난 16일 전역했다. 우영과 준케이도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준호는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고 지난달 30일부터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닉쿤은 태국인으로 병역 의무에서 제외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