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 첫 소극장 장기 공연 ‘소행성’, 1분 매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이민혁. 사진제공=광합성

가수 이민혁의 소극장 장기 콘서트 ‘소행성’의 모든 공연이 매진됐다고 소속사 광합성이 11일 밝혔다.

‘소행성’의 티켓은 지난 10일 저녁 8시 멜론티켓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8회로 구성된 모든 공연의 티켓이 1분 만에 다 팔렸다.

‘소행성’은 이민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소극장 장기 콘서트다.

이민혁 본인도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감사한 마음으로 실제 스스로 티켓팅하는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광합성은 현재 불법적으로 거래되는 티켓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임의적인 거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행성’은 서울 폼텍웍스홀에서 오는 7월 18일~21일, 25일~28일 개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