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이본·붐, 신규 예능 ‘돌아이덴티티’ MC 캐스팅

[텐아시아=우빈 기자]

방송인 최화정, 이본, 붐이 라이프 타임 채널 ‘돌아이덴티티’ MC로 합류했다. / 사진제공=라이프타임 채널

라이프타임 채널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돌아이덴티티’에 방송인 최화정, 이본, 붐이 MC로 합류한다.

‘돌아이덴티티’는 누구도 필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독특한 캐릭터를 가진 소위 ‘돌아이’들에게 상처 받은 이들을 위해 최강의 언변과 공감 능력을 가진 세 명의 MC가 뭉친 예능 프로그램이다. 세 MC는 이들의 인생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상담 토크와 사이다 발언을 쏟아 낼 예정이다.

특히 최화정, 이본이라는 현역의 전설적인 입담꾼들이 처음으로 뭉쳐 시청자들의 답답한 마음을 속 시원히 뚫어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최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붐의 활약도 기대된다. 세 MC는 주변의 ‘돌아이’ 캐릭터로 힘들어하는 시청자들의 사연을 의뢰 받을 뿐 아니라 재연 드라마를 통해서도 속 시원한 입담을 뽐낸다는 계획이다.

라이프타임 신규 예능 프로그램 ‘돌아이텐티티’는 6월 첫 촬영을 진행하고 7월 초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