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치명적인 섹시함 ‘MUSE’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빅스 레오의 ‘MUSE’ 오피셜 포토.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 레오의 ‘MUSE’ 오피셜 포토.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의 레오가 몽환적인 섹시함을 뽐냈다.

11일 빅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빅스 레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뮤즈(MUSE)’의 또 다른 버전 오피셜 포토가 게재됐다.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 한 첫 번째 오피셜 포토와 달리 이번에는 티셔츠와 청바지로 훈훈한 몸매를 자랑함은 물론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레오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두 눈을 지그시 감고 나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가 부드럽지만 강렬한 매력을 방출하며 치명적인 섹시함을 선보였다.

레오는 지난 5일 세계적인 뮤지션 막시밀리언 헤커 (Maximilian Hecker)와 함께한 감성 발라드 곡 ‘더 플라워(the flower)’ 공개를 시작으로 두 번째 미니 앨범의 이미지 티저부터 첫 번째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온라인 커버 이미지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열기를 끌어올렸다.

레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뮤즈’에는 느린 템포의 R&B에서 그루비한 비트감으로 반전되는 매력이 특징인 타이틀곡 ‘로맨티시즘’를 포함하여 선공개 곡 ‘더 플라워’와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피처링에 참여한 ‘다가오는 것들’, 향수병 등 레오만의 음악적 컬러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담겨 있다.

‘뮤즈’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