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킹’ 송재림, 허당→상남자로 180도 변신…여심 저격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스릴킹’ 예고 영상./사진제공=스카이드라

스카이드라마 채널 예능 ‘스릴킹’에서 송재림이 상남자 면모를 뽐낸다.

앞서 송재림은 ‘스릴킹’에서 극한 공포에 다리 힘이 풀려 넘어지거나 엄청난 스피드의 액티비티에 만신창이가 되는 등 허당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스릴 크루 맏형 김수로도 송재림을 두고 예능 천재라고 혀를 내두르며 극찬했을 정도다.

10일 방송되는 ‘스릴킹’ 3회에서는 송재림의 상남자 포스가 폭발한다. 앞서 보여준 모습과 180도 달라진 송재림의 카리스마가 여심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호버크래프트를 체험 중이다. 호버크래프트는 에어쿠션으로 부양하여 수면과 육지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길 수 있는 운송수단이다. 몸을 이리저리 자유롭게 움직이며 빠르게 질주하는 송재림의 진지한 표정과 눈빛이 마치 화보 촬영현장을 보는 듯 하다.

평소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섭렵한 송재림은 도전에 앞서 “호버크래프트는 날 위한 액티비티”라고 말하는 등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크루들과 제작진의 기대를 높였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송재림은 첫 탑승부터 완벽한 코너링을 선보여 현장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모터스포츠 황태자’ 송재림의 멋짐 폭발 호버크래프트 액티비티 체험이 기대된다.

‘스릴킹’은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셀럽 4인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가 액티비티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을 찾아 실제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송재림의 매력폭발 호버크래프트 도전기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스릴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