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곽정은, 연애 안 한다더니…연하의 외국인과 만난 지 이틀 만에 ♥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비디오스타’ 곽정은./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방송인 곽정은이 연하의 외국인과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는 시청자들 마음에 염장(?)을 지를 프로 사랑꾼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최근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곽정은이 열애 사실을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비디오스타’ MC들은 곽정은이 흘린 단서들로 열애 상대가 누구인지 추측하기 바빴다.  MC들의 계속되는 추궁에도 곽정은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남자친구와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남자친구는 곽정은에 대해 “스윗한 점이 많아요”라며 그녀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MC 김숙은 “전문가로 연애 상담 해줄 때는 ‘빨리 다가오는 남자를 조심하라’더니, 정작 본인은 만난 지 이틀 만에 사귀었다”라고 말해, 곽정은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는 후문. 연애 파업 선언에도 불구하고 만난 지 이틀 만에 연애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곽정은의 연애 스토리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디오스타’에서는 곽정은의 열애 이야기 외에도 결혼 3개월 차 유부녀로 돌아온 공현주의 달달한 신혼 이야기와 6월 15일 배우 정아라와 결혼을 앞둔 새신랑 강태성의 따끈따끈한 러브스토리,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유권과 여자친구의 첫 만남 이야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